2014년 10월 2일 목요일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멜기세덱! 하나님의교회!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구원자를 발견하고 영접할 수 있습니다.
모세나 다윗처럼 인물을 통해서 구원자를 증거하신 것처럼 멜기세덱이란 인물을 통해서도 구원자를 증거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은 모세나 다윗의 예언을 따라서 오시기도 했지만,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시게 되는데요. 안상홍님께서 왜 멜기세덱의 실체가 되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다윗이나 모세는 성경의 많은 부분에 나오지만 멜기세덱은 구약에 딱 한 번 등장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낯설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 찌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장 17-20절)

이 당시 하나님의 제사장이라고 한다면 짐승의 피를 흘려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멜기세덱은 유일하게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려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하였는데요.
우리가 성경을 볼 때 구약은 그림자이고 신약에 그에 대한 실체가 있습니다.





그럼 멜기세덱의 실체는 누구일까요?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9-28절)

성자시대에도 역시 하나님의 제사장들이라고 한다면 모두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로 제자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었기에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이렇게 증거했지요.

"그가 아들(예수님)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장 8-10절)

사도바울은 이렇게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좋은 대제사장이라 증거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어서 사도바울은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합니다.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히브리서 5장 11절)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실체라고 분명하게 증거한 이후에 바로
멜기세덱에 관해 할 말이 많지만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을까요?
그 이유는 완전한 멜기세덱의 실체는 성령시대에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멜기세덱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다음 글에서 왜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께서 완전한 멜기세덱이신지 알려드리겠습니다^^






2014년 9월 27일 토요일

신기한 나무 열매








신기한 열매라서 하나 따왔는데요~
처음에는 딸기 종류의 열매인 줄 알았는데..
가까이 보니 좀 신비롭기도 하고, 징그럽기도 한데..

혹시 이 나무 열매 이름 아시나요?



2014년 9월 17일 수요일

콜럼버스의 달걀과 안상홍님의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1492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스페인은 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여왕은 그를 위해 환영만찬을 베풀었다. 그 자리에는 콜럼버스의 명성을 시기하는 자도 있었다. 그는 콜럼버스의 성과를 깎아내리며 말했다.

“당신이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지 않았다 해도 다른 누군가가 당신과 같은 시도를 하였을 것이오. 우리나라에는 세계 지리와 문학 방면에 뛰어난 인물들이 많이 있으니 말이오.”

콜럼버스는 그 말에 대꾸하지 않고 달걀 하나를 갖고 오게 한 후 말했다.

“여러분 중에서 누구라도 좋으니 이 달걀을 세워 보시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달걀 세우기를 시도해봤지만 아무도 세우지 못했다. 그러자 콜럼버스가 달걀의 한쪽 끝을 탁자에 쳐서 깨뜨린 후 달걀을 세웠다.

이번에도 콜럼버스를 시기하는 자는 “그렇게 쉬운 걸 누가 못하느냐”며 비웃었다. 그러자 콜럼버스가 물었다.

“그렇다면 왜 내가 세우기까지 아무도 하지 못했습니까?”




필자는 이 일화를 들으며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떠올렸다. 새 언약 유월절이란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지키면 죄 사함과 구원을 주시겠다고 약속해주신 귀중한 절기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 26~28)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한다. 이 약속을 믿고 따른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죄 사함을 주신다고 하셨다. 따라서 유월절은 오직 죄 사함을 주실 수 있는 분,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이사야 25:6~9)

이처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확실한 절기요, 죄 사함의 방법이다. 따라서 유월절이 사라진 이 시대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친히 두 번째 오셔야 하는 것이다(히브리서 9:28). 이 예언을 따라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다. 재림 그리스도이시다.

이렇게 안상홍님께서 재림 그리스도이신 이유를 설명하면 이렇게 대꾸하곤 한다.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인 이유(증표)가 단지 유월절 때문이냐? 그렇다면 어느 누구라도 유월절만 가져오면 재림 그리스도냐?”라고 말이다.

이런 질문은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을 그까짓 것으로 치부해, 안상홍님을 배척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진리를 비하하기 위한 의도가 다분하다. 그렇다면 묻겠다.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사람에 의해 폐지된 이후 1600여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왜’ 유월절을 찾아내지 못했는가. 수많은 신학박사들과 성경연구가들은 다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

유월절과 같은 천국의 비밀은 아무나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만이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실 수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새 언약 유월절은 오직 재림 예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이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그래서 안상홍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인 것이다.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 새 언약 유월절을 찾아주신, 안상홍님께서 이렇게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는가.
“내가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기까지 왜 아무도 하지 못했는가?”

출처 : 패스티브


성경의 예언을 보면 하나님 만이 유월절을 가지고 오실 수 있습니다.
초림 때는 예수님께서, 재림 때는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참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4년 9월 16일 화요일

용문산 오르는 길에 만난 예쁜 버섯


얼마전 용문산에 다녀왔어요~
내려오는 길에 나무 옆에 노랑, 빨강 예쁜 버섯이 있길래 찍어봤어요^^

예쁜 버섯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독버섯이겠죠? ㅎㅎ





2014년 9월 12일 금요일

부산 하나님의교회 - 폭우 패해 지역 복구작업(국제신문)



지난 달 폭우로 전국의 많은 곳에서 피해를 입었는데요.
이번에 부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피해 입은 이웃들을 돕기위해 복구작업에 동참했다고 합니다.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7일 동안 무려 2900명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함께했다고 하는데요!!






기사의 전문을 보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key=20140912.22025194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