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8일 일요일
굿모닝 충청 - 대전지역 하나님의교회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 희생 물결(자원봉사)
대전지역 하나님의교회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 내용들이 굿모닝 충청 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 1월 26일에도 대전 회덕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도 500여명이 동참한 헌혈 봉사활동이 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대전서구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방학을 맞은 1000여 명의 학생들을 초청해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진행해 학생들에게도 큰 호흥을 얻었다고 합니다.
전국과 전세계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데요. 앞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들이 많이 많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굿모닝 충청에 실린 기사를 더 자세히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33
2014년 10월 4일 토요일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멜기세덱!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많은 예언을 이루셨는데요. 그 중에 멜기세덱에 관한 예언도 이루셨으며 유월절로 하나님의교회를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그래서 멜기세덱에 관한 부분을 더 알아보려고 합니다^^
멜기세덱의 실체가 바로 예수님이라고 사도바울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가 아들(예수님)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좋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장 8-10절)
그런데 히브리서 7장에 보면 멜기세덱에 관해 사도바울이 더 설명한 부분이 나오는데..
이 부분은 초림 예수님에 대한 말씀으로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장 1-3절)
멜기세덱은 아비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나 하나 살펴보면..
1)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치고 아버지 어머니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육신적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성경으로 해석해야 하는데요. 마태복음 12장 50절의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진 자들을 아비 어미로 인정했습니다. 그러니 아버지와 어머니가 없다는 것은 멜기세덱의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은 그 부모가 요셉과 마리아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었기에.. 이 부분이 초림 예수님과는 맞지 않았던 것입니다.
2) 족보도 없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치고 족보 없는 사람이 없죠?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는 족보는 이스라엘의 족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스라엘의 족보가 없다고 하였으니 멜기세덱은 어디에서 태어나야 하겠습니까? 바로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나라 사람 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은 마태복음 1장 1절부터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해서 족보가 나와 있으니 이부분 역시 초림 예수님과는 맞지 않았던 것입니다.
3)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다.
이 땅에 태어난 피조물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생명을 부여하신 시작이 있기 마련인데.. 생명의 시작이 없다고 하였으니, 바로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모두 다 이루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초림 예수님께서 다 이루지 못한 이 예언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그래서 이러한 예언을 모두 이루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 재림 멜기세덱은 어떠한 조건을 갖추셔야 할까요?
1) 아비도 어미도 없다는 예언에 따라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2) 족보도 없다는 예언에 따라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나라에 오셔야 합니다.
3) 멜기데덱의 중요한 증표인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4)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다고 하셨으니 그 분은 하나님이시여 합니다.
이러한 모든 예언을 따라 우리에게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동방 땅끝 나라인 대한민국에 오셔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유일하게 유월절을 회복하시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이러한 멜기세덱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을 믿고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4년 10월 2일 목요일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멜기세덱! 하나님의교회!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구원자를 발견하고 영접할 수 있습니다.
모세나 다윗처럼 인물을 통해서 구원자를 증거하신 것처럼 멜기세덱이란 인물을 통해서도 구원자를 증거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은 모세나 다윗의 예언을 따라서 오시기도 했지만,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시게 되는데요. 안상홍님께서 왜 멜기세덱의 실체가 되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다윗이나 모세는 성경의 많은 부분에 나오지만 멜기세덱은 구약에 딱 한 번 등장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낯설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 찌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장 17-20절)
이 당시 하나님의 제사장이라고 한다면 짐승의 피를 흘려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멜기세덱은 유일하게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려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하였는데요.
우리가 성경을 볼 때 구약은 그림자이고 신약에 그에 대한 실체가 있습니다.

그럼 멜기세덱의 실체는 누구일까요?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9-28절)
성자시대에도 역시 하나님의 제사장들이라고 한다면 모두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로 제자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었기에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이렇게 증거했지요.
"그가 아들(예수님)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장 8-10절)
사도바울은 이렇게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좋은 대제사장이라 증거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어서 사도바울은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합니다.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히브리서 5장 11절)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실체라고 분명하게 증거한 이후에 바로
멜기세덱에 관해 할 말이 많지만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을까요?
그 이유는 완전한 멜기세덱의 실체는 성령시대에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멜기세덱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다음 글에서 왜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께서 완전한 멜기세덱이신지 알려드리겠습니다^^
2014년 9월 12일 금요일
부산 하나님의교회 - 폭우 패해 지역 복구작업(국제신문)
지난 달 폭우로 전국의 많은 곳에서 피해를 입었는데요.
이번에 부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피해 입은 이웃들을 돕기위해 복구작업에 동참했다고 합니다.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7일 동안 무려 2900명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함께했다고 하는데요!!
기사의 전문을 보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key=20140912.22025194803
2014년 9월 5일 금요일
성경은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합니다 - 하나님의교회
제가 하나님의교회를 다닌다고 하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에 하나가 바로..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성경에 증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믿고 있는 것이라고 대답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이스라엘의 역사서나 좋은 말이 많이 담겨 있는 교훈서 정도로 생각 하지만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한복음 5장 39-40절)
성경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도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성경을 통해서 증거했습니다.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누가복음 24장 25-27절)
예수님의 두 제자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지 못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이후에 자신들의 고향이었던 엠마오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제자들에게 당신이 구원자이심을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 즉 성경을 통해서 당신을 증거하셨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사도행전 17장 2-3절)
사도바울도 예수님께서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성경을 가지고 증거했습니다.
다른 방법도 많았을 텐데 왜 굳이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증거했을까요? 그것은 우리가 성경을 통하지 않고서는 구원자를 알아볼 수도 영접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이 성령시대에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밖에도 많은 예언들이 있고, 그러한 예언들을 통해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살펴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4년 8월 20일 수요일
인천 부평 청전동에 하나님의교회 헌당기념예배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하나님의교회가 설립되어,
지난 8월 16일에 헌당기념예배를 가졌습니다.
안식일 오후예배와 겸해서 진행된 헌당기념예배에 150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여했고,
이날 김주철 총회장님께서 "그리스도의 냄새와 엄마 냄새'를 통해서
"어린 시절 엄마 냄새를 충분하게 맡지 못한 아이는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올바로 성장하지 못하는 것처럼, 영적으로도 사람들이 엄마 냄새를 알지 못해서 불안해하며 세상이 갈수록 악해지고 있다.
인류 인생들에게도 엄마 냄새가 필요하다.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알리고 어머니의 향기를 전하는 역할을 하는 교회가 되어 달라."고 인천 청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부탁했다고 합니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30072
2014년 8월 13일 수요일
만물 속의 모성애를 통해 발견할 수 있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를 통해서 생명을 부여받게 됩니다.
그리고 자녀에게 생명을 준 어머니는 그 자녀에 대해 무조건적인 사랑을 줍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통해서 당신의 능력과 신성을 알게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지극한 어머니의 사랑을 무엇을 나타내고 있는걸까요?
만물 속의 모성애는 바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러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자녀들이 하나님의교회에 나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헌혈과 환경정화활동,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봉사활동으로
어머니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2014년 8월 8일 금요일
"우리"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뿐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까지도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은 두 분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당신을 가리켜서 "우리"라는 복수로 말씀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원어인 히브리어로는 "엘로힘(하나님들)"이라고 표현된 부분이 무려 2500번 이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창세기 1장 26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우리가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장 6-7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장 8절)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우리라는 복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한 분의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계시다고 증거해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우리이신 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
마지막 성령시대에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신다는 예언에 따라서 성령이신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의 축복을 받아보세요.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