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하나님의교회가 설립되어,
지난 8월 16일에 헌당기념예배를 가졌습니다.
안식일 오후예배와 겸해서 진행된 헌당기념예배에 150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여했고,
이날 김주철 총회장님께서 "그리스도의 냄새와 엄마 냄새'를 통해서
"어린 시절 엄마 냄새를 충분하게 맡지 못한 아이는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올바로 성장하지 못하는 것처럼, 영적으로도 사람들이 엄마 냄새를 알지 못해서 불안해하며 세상이 갈수록 악해지고 있다.
인류 인생들에게도 엄마 냄새가 필요하다.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알리고 어머니의 향기를 전하는 역할을 하는 교회가 되어 달라."고 인천 청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부탁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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